"말도 맘대로 못 하나?" 축구장 '입 가리기' 하면 퇴장!…FIFA, 역대급 '비니시우스 법' 추진에 선수들 발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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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텔레그래프'는 1일(한국시간) "선수들이 경기 중 입을 손으로 가리는 행위를 옐로카드 또는 레드카드 사유로 규정하는 방안이 논의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 규정은 빠르면 오는 2026 북중미 월드컵부터 전격 도입될 가능성이 매우 크다.
축구 경기 중 선수들이 손으로 입을 가리고 대화하는 장면은 흔히 볼 수 있는 풍경이다. 전술을 숨기거나 카메라의 독순술을 피하기 위한 고육지책이었다. 하지만 앞으로 이런 모습은 경기장에서 사라질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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