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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망' 韓 축구 진짜 비상, 토트넘 덜렁대다 미래 죽이고 있다…양민혁 4연속 결장 "의무 출전 조항 넣지 않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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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민혁은 이번 겨울 이적 시장에서 깜짝 재임대를 떠났다. 포츠머스와의 임대 계약을 조기 종료하고 코번트리 시티행을 선택했다. 램파드 감독이 양민혁을 원했고, 이는 양민혁에게 더 많은 출전 기회를 부여하기 위한 토트넘의 조치라고 알려졌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한국 축구의 미래'로 손꼽히는 양민혁(20, 코번트리 시티)의 잉글랜드 무대 적응기에 빨간불이 켜졌다.

양민혁은 2025-26시즌 임대를 돌고 있다. 전반기에는 포츠머스에서 뛰다가 후반기 들어 코번트리 유니폼을 입었다. 원 소속팀인 토트넘 홋스퍼가 더 큰 성장을 기대하며 추진했던 임대 승부수였는데 오히려 독이 되어 돌아오는 모양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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