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대한민국 캡틴 클래스! 손흥민, '2도움+2퇴장 유도' 맹활약…LAFC는 휴스턴에 2-0 완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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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 기자] 손흥민이 맹활약을 펼치며 LAFC를 승리로 이끌었다.
LAFC는 1일 오전 10시 30분(한국시간) 미국 휴스턴에 위치한 쉘 에너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시즌 MLS 2라운드에서 휴스턴 디나모를 만나 2-0으로 승리했다.
이날 손흥민은 LAFC의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해 적극적으로 휴스턴 골문을 노렸다. 전반 25분엔 수비 뒷공간 침투 후 슈팅을 날렸으나 옆 그물을 때렸다. 전반 37분엔 손흥민이 페널티 박스 안에서 슈팅했지만 골키퍼 정면으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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