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뉴스

'손흥민 선발+퇴장 유도' LAFC, 휴스턴과 전반 0-0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뉴스엔 김재민 기자]

손흥민이 전반 종료 막판 상대 퇴장을 유도했고, 전반전은 득점 없이 끝났다.

LAFC는 3월 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셀 에너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휴스턴 다이나모를 상대로 '2026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 2라운드 경기에 나섰다. 전반전은 0-0으로 끝났다.

휴스턴은 수비 태세를 갖추고 역습을 노렸다. 뒷공간 침투가 매서운 손흥민, 부앙가를 의식한 수비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