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월드컵 포기하나, 美 공습에 불참 가능성 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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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2월 미국 워싱턴 DC에서 열린 북중미 월드컵 조 추첨식에서 이란의 국기가 스크린에 게시되고 있다. AFP연합뉴스
1일 스페인 ‘마르카’에 따르면 메흐디 타지 이란축구협회장은 이란 국영방송을 통해 “결정은 스포츠 관련 책임자들이 해야 한다”는 전제 아래 “미국의 공격으로 이번 월드컵에 참가하기를 기대하기는 어려울 것 같다”고 밝혔다.
이란은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지역 3차예선 A조에서 1위로 본선 티켓을 따냈다. 이란은 본선에서 벨기에와 뉴질랜드, 이집트와 함께 조별리그 G조에 편성됐다. 이란은 로스앤젤레스(LA)에서 벨기에와 뉴질랜드와 맞붙고, 시애틀에선 이집트와 경기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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