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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떠난' 린가드, 맨유 동료 따라 브라질?-최종 선택 코린치안스 1년 계약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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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우충원 기자] 제시 린가드(무적)의 선택은 또 한 번 예상을 비껴갔다. 유럽 복귀도 미국 무대도 아니었다. 브라질이다.

BBC는 지난달 28일(이하 한국시간) 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출신 린가드가 브라질 명문 코린치안스와 1년 계약을 체결하기 위한 협상을 진행 중이라고 보도했다. 자유계약 신분인 린가드는 유럽과 미국 복수 구단의 제안을 받았지만, 현재로선 코린치안스행이 가장 유력한 시나리오로 떠오른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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