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은 그런 장식품 필요 없다" LAFC 감독 '공식' 인터뷰 "완장은 그저 밴드, SON은 첫날부터 캡틴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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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POST UNITED

드니 부앙가(왼쪽부터) 손흥민,다비드 마르티네스. LAFC 공식 채널 캡처
손흥민의 소속팀 LAFC는 다가오는 1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에 있는 쉘 에너지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시즌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2라운드를 통해 휴스턴 다이너모와 맞대결을 펼친다.
지금 LAFC는 연승행진을 달리고 있다. 북중미·카리브해 축구 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1라운드 1차전에서 레알 에스파냐를 6-1로 격파했다. 그리고 리오넬 메시가 있는 인터 마이애미와 MLS 개막전에서 3-0으로 완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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