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등권과 4점 차…"엔진에 기름부터" 투도르, 토트넘 '하이프레스' 포기 선언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64 조회
-
목록
본문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6/02/28/202602280932772665_69a239a5e7e96.jpg)
[OSEN=정승우 기자] 이고르 투도르(48) 감독이 결국 한 발 물러섰다. 토트넘을 강등권에서 끌어올리기 위해 준비했던 '전면 압박 축구'는 당분간 보류다. 이유는 단순하다. 선수들의 몸 상태가 버티지 못한다는 판단이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28일(한국시간) 이고르 투도르 토트넘 감독이 선수단의 체력 저하를 인정하며 자신의 고강도 전술을 당장 구현하기 어렵다고 밝혔다고 전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