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유니폼 수익만 무려 16억 4000만 원!' 오현규 영입한 베식타시, 이러다 이적료 다 뽑겠네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38 조회
-
목록
본문
![[사진] 사인회를 하는 오현규 / 베식타시 sns](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6/02/28/202602272020772637_69a17f01bb741.png)
[OSEN=서정환 기자] 오현규(25, 베식타시) 유니폼이 미친듯이 팔리고 있다. 이대로 가면 유니폼만 팔아도 이적료를 뽑고도 남는다.
오현규는 튀르키예리그 데뷔전부터 환상적인 바이시클킥으로 데뷔골을 뽑았다. 강렬한 첫 인상을 심은 오현규는 두 번째 경기에서 1골, 1도움을 대폭발시켰다. 팀의 3-2 역전승을 이끌자 팬심이 대폭발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