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자마자 내가 계획에 없다고 했어" 前 맨유 선수의 폭로…"떠나려고 하니 가지 말라고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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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 기자] 아론 완-비사카가 에릭 텐 하흐 감독과 좋지 않았던 관계에 대해 이야기했다.
영국 '골닷컴'은 28일(한국시간) "완-비사카가 전 맨유 사령탑인 텐 하흐 감독과 복잡한 관계에 대해 속내를 털어놨다. 그는 2024년 맨유를 떠나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에 합류하게 된 이유를 설명했다"라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완-비사카는 "텐 하흐 감독이 왔을 때는 힘들었다. 그는 오자마자 내가 그의 계획에 없다고 말했다. 하지만 내가 떠나려고 했을 땐 내가 가길 원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난 그걸 이해할 수 없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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