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유니폼 10000장 팔았다!' 튀르키예 미친 오현규의 인기, 김민재 인기 뛰어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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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서정환 기자] 오현규(25, 베식타시)의 인기가 김민재(30, 바이에른 뮌헨)까지 뛰어넘었다.
한국선수 중 튀르키예에서 뛰었던 선수는 몇명 있었다. 2002년 한일월드컵 4강 주역 이을용이 2004년부터 2006년까지 트라브존스포르에서 뛰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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