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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노쇼 날강두와 다르네!' 메시, 푸에르토리코 팬들과 약속 지키기 위해 1691km 날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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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서정환 기자]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9, 인터 마이애미)는 팬들과의 약속을 금처럼 생각했다.

인터 마이애미는 27일 푸에르토리코에서 열린 친선경기에서 인디펜디안테를 2-1로 이겼다. 후반전 투입된 메시가 쐐기포를 터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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