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 회복 후 3경기 만에 멀티골…네이마르 부활하나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96 조회
-
목록
본문
브라질 축구 스타 네이마르.[로이터=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브라질 축구 스타 네이마르(34·산투스)가 부상 회복 후 3경기 만에 멀티 골을 터트리며 월드컵 출전 희망을 이어갔다.
네이마르는 27일(한국시간) 브라질 상파울루주 산투스의 이스타지우 우르바누 카우데이라 경기장에서 열린 2026시즌 브라질 프로축구 세리에A 4라운드 바스쿠 다가마와 홈 경기에 선발 출전해 풀타임을 뛰며 두 골을 넣어 산투스의 2-1 승리를 이끌었다.
산투스는 1무 2패 뒤 시즌 첫 승리를 챙겼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