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식타스 '오현규 앓이'…팬 사인회 수천명 줄 서고 응원가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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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 사인회에 나선 오현규(베식타스 제공)
(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튀르키예 쉬페르리가 명문 팀 베식타스는 '오현규 앓이' 중이다. 이적하자마자 3경기 연속골을 터뜨린 신입 공격수를 향해 팬들은 수천명씩 줄지어 사인을 받고, 벌써 응원가까지 만들어 부르고 있다.
베식타스는 27일(한국시간) SNS를 통해 홈구장 튀프라쉬 내 구단MD숍 매장에서 열린 오현규 팬 사인회 영상 및 사진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팬들이 오현규 사인을 받기 위해 매장 밖은 물론, 경기장을 한바퀴 크게 둘러 광장까지 길게 줄지어 선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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