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뒷발 하이킥→피투성이' 그래도 웃었다!…"달콤한 상처" 아탈란타 영웅, UCL 16강 진출에 미소로 'SNS 인증'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68 조회
-
목록
본문

[OSEN=고성환 기자] 하이킥을 맞고 쓰러진 니콜라 크르스토비치(26, 아탈란타)가 '달콤한 상처'를 공개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