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우승하겠습니다' 일본 천운, 하늘이 돕는다…이강인급 에이스 월드컵 출전 100% 가능 '1달 만에 훈련 복귀'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24 조회
-
목록
본문
|
일본 매체 풋볼존은 27일(이하 한국시각) '레알 소시에다드의 일본 국가대표팀 미드필더 쿠보가 복귀를 향해 큰 걸음을 내디뎠다. 스페인 현지 매체 '문도 데포르티보'는 26일, 구보가 공을 사용한 훈련을 재개했다고 보도하며 '이는 희소식'이라고 전했다'고 보도했다.
쿠보가 부상으로 쓰러진 건 지난달 19일 바르셀로나와의 리그 경기였다. 선발 출장한 쿠보는 후반 21분 쓰러지고 말았다. 쿠보는 역습 과정에서 속도를 내면서 달리다가 그대로 그라운드에 넘어졌다. 스스로 넘어진 후 왼쪽 햄스트링을 부여잡으면서 고통을 호소했다. 수비수와 아무런 접촉도 없었기에 더욱 부상 상태가 우려됐다.
|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