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폼 1만 장 판매+수익 16억" 오현규 인기 미쳤다! 팬사인회만 3시간, 길거리가 꽉 찼다…"베식타스 팬들 뜨거운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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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고성환 기자] '대한민국 국가대표 공격수' 오현규(25, 베식타스)가 튀르키예 무대를 뒤흔들고 있다. 그가 현지 팬들로부터 상상 이상의 사랑을 받고 있다.
튀르키예 '파나틱'은 27일(한국시간) "오현규가 베식타스에 5000만 튀르키예 리라(약 16억 3000만 원)의 수익을 안겼다! 베식타스 팬들은 대한민국 출신 스타 오현규에게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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