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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반 16강 진출 실패' 설영우 즈베즈다, 통한의 역전패, 양현준 셀틱도 패배…조규성·이한범 미트윌란만 생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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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합뉴스/AFP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유로파리그 16강 문턱에서 한국 선수들의 소속팀이 나란히 발걸음을 멈췄다.

츠르베나 즈베즈다(세르비아)와 셀틱 FC(스코틀랜드)은 2025-2026시즌 유로파리그 16강 플레이오프를 넘지 못하며 대회를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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