즈베즈다·셀틱, 유로파리그 16강 나란히 탈락…한국 선수 소속팀 중 미트윌란만 생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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즈베즈다의 설영우가 27일 릴과의 유로파리그 16강 플레이오프 2차전 홈경기에서 드리블하고 있다. AFP연합뉴스
즈베즈다는 27일 세르비아 베오그라드 라이코 미티치 스타디움에서 열린 UEL 16강 플레이오프 2차전 홈경기에서 LOSC 릴(프랑스)에 연장 끝에 0-2로 패했다. 1차전 원정에서 1-0으로 앞섰던 즈베즈다는 합산 스코어 1-2로 역전을 허용하며 탈락했다.
즈베즈다는 전반 4분 일찌감치 무너졌다. 뱅자맹 앙드레의 크로스를 올리비에 지루가 헤더로 마무리하며 합산 동점을 허용한 것이다. 3-4-2-1 포메이션의 오른쪽 윙백으로 선발 출전한 설영우는 후반 33분 페널티아크 정면에서 왼발 슈팅을 시도했지만 상대 골키퍼에게 막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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