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45분 출전 약속했다'…LAFC 감독, 조기 교체 논란 사전 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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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LAFC의 도스 산토스 감독이 북중미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에서 손흥민의 조기 교체 이유를 설명했다.
LAFC는 지난 25일(한국시간) 미국 LA에 위치한 BMO스타디움에서 열린 레알 에스파냐(온두라스)와의 2026시즌 CONCACAF 챔피언스컵 1라운드 2차전에서 1-0으로 이겼다. 지난 1차전 원정 경기에서 손흥민의 1골 3어시스트 맹활약과 함께 6-1 대승을 거뒀던 LAFC는 통합전적 2승을 기록하며 16강 진출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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