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과 같은 길 안 걷는다 "맨유 떠나는 '월클 MF' 유럽 잔류 원해, MLS행 사실상 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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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카세미루는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에 입성할 마음이 없다.
영국 '트리뷰나'는 26일(한국시간) "카세미루는 이번 여름 맨유를 떠난 뒤에도 유럽에서 선수 생활을 보내길 원한다. MLS 이적설은 사실상 거부한 상태다"라고 보도했다.
맨유에 '4년 차 시즌'을 보내고 있는 카세미루. 2022년 맨유에 입성했을 당시 그가 보여준 퍼포먼스는 눈부셨다. 레알 마드리드에서 황금기를 구가한 핵심 미드필더답게 중원을 단단히 지키며 팀에 안정감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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