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민혁보다 어린 토트넘 임대생, 급성장에 잔류 가능성 0%→"토트넘이 무조건 복귀시킬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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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루카 부스코비치는 다음 시즌 토트넘 홋스퍼로 복귀할 전망이다.
토트넘 소식을 다루는 '스퍼스 웹'은 26일(한국시간) "함부르크 스포츠 디렉터 클라우스 코스타는 부스코비치가 이번 여름 이후에도 클럽에 남을 가능성이 0%라고 답했다"라고 전했다.
부스코비치는 현재 유럽에서 가장 주목받는 유망한 센터백이다. 2007년생이라는 어린 나이임에도 피지컬, 수비력, 빌드업 삼박자를 갖췄다는 평을 받았다. 잠재력을 확신한 토트넘이 지난해 영입했는데 올 시즌은 임대 신분으로 함부르크에서 뛰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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