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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잃고 고삐 풀렸다"…'강등 위기' 토트넘, 미치광이 주장+라커룸 붕괴 '대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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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잃고 고삐 풀렸다"…'강등 위기' 토트넘, 미치광이 주장+라커룸 붕괴 '대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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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인환 기자] 전술의 부재도, 빡빡한 일정도 변명이 될 수 없다. 손흥민이라는 거대한 우산을 잃어버린 토트넘 홋스퍼가 끔찍한 2부 리그 강등의 공포 앞에 벌벌 떨고 있다.

토트넘의 현주소는 그야말로 처참하기 짝이 없다. 토트넘은 지난 23일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시즌 프리미어리그 27라운드 아스날과의 '북런던 더비' 안방 경기에서 1-4로 굴욕적인 대패를 당했다.

라이벌전 참패의 충격파는 컸다. 이 패배로 토트넘은 리그 9경기 연속 무승(4무 5패)이라는 최악의 수렁에 빠지며 자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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