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하고 싶었다, 그래서 아스널 왔다" 라이스…3연속 준우승? 이번에는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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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박윤서 기자] 데클란 라이스가 우승을 향한 열망을 드러냈다.
라이스는 영국 '더 선'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라이스는 "트로피를 따고 싶은 열망이 너무 강했고 그래서 여기에 온 거다. 미켈 아르테타 감독님의 비전을 전적으로 믿었다. 난 모든 선수들의 기량과 실력을 신뢰하고 우리 선수단은 점점 더 좋아지고 있다. 하지만 이제는 우리에게 달려있다. 감독님은 우리에게 모든 걸 제공해주신다. 경기를 뛸 발판을 마련해주시고 우리가 이제 책임지고 승리하는 것만 남았다"라고 말했다.
아스널은 지난 3시즌 동안 프리미어리그 준우승이었다. 아르테타 감독은 오랫동안 아스널을 이끌면서 팀을 우승권에 올려놓았다는 평가를 듣고 있으나 유독 결실을 맺지 못했다. 시즌 초반부터 좋은 기세를 보여주며 선두권을 치고 나가도 크리스마스가 지난 뒤 시즌 막판 힘이 빠져 1위 자리를 내주는 경우가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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