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인천·벼르는 서울…팬도 선수도 "너에겐 질 수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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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K리그 개막…축구팬 시선 집중 ‘경인더비’
물병 투척·이적 논란에 선수들 거친 몸싸움·응원전 ‘감정의 골’
양팀 “필승 각오” 매진 예고…‘승격’ 부천·‘챔프’ 전북전도 주목

경인더비를 뜨겁게 만든 물병 투척 현장. 인천 팬들이 2024년 5월 11일 인천전용구장에서 2-1 역전승에 포효하는 서울 골키퍼 백종범을 향해 던진 물병이 그라운드에 놓여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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