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틀러가 나타났다! 챔스에서 '나치식 경례'→곧장 쫓겨난 레알 마드리드 팬 논란…"즉각 제명 절차 요구" 공식발표 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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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환 기자) 레알 마드리드와 SL벤피카의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경기에 앞서 '나치식 경례'를 해 경기장에서 쫓겨난 팬이 논란이 되고 있다.
레알은 해당 팬이 중계 화면에 나오자마자 안전 요원과 연락해 즉시 해당 팬을 퇴장 조치시켰으며, 경기가 끝난 뒤 공식 성명을 통해 구단 차원에서도 징계위원회 측에 해당 팬에 대해 즉각적인 제명 절차를 요청한 상태라고 밝혔다. 그나마 레알이 빠르게 조치를 취한 덕에 논란이 커지지 않은 분위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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