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벤투스도, '양밀란'도 아니다…"현재 이탈리아 '최애' 팀은 아탈란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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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6/02/26/202602261102779663_699faad71fbe0.jpg)
[OSEN=정승우 기자] 이탈리아 축구의 자존심이 벼랑 끝에 몰렸던 순간, 아탈란타 BC가 마지막 남은 불씨를 살려냈다. 도르트문트를 상대로 극적인 역전극을 완성하며 챔피언스리그 16강 진출을 이끈 아탈란타는 단숨에 '이탈리아 축구의 희망'으로 떠올랐다.
영국 'BBC'는 26일(한국시간) 아탈란타의 극적인 승리를 조명하며 "이탈리아 축구의 새로운 '사랑받는 팀(darlings)'이 됐다"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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