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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짝 변화' 손흥민에게 판정패 당한 메시, 깔끔하게 정리했다…마음 다잡기 위해 면도까지 단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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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흥민에게 판정패 한 메시는 슈팅 4회와 기회 창출 3회를 기록했지만 유효 슈팅은 없었고 볼 경합 성공률도 50%(5/10)에 그쳤다. 평점은 6.6으로 평소 메시와는 거리가 있는 경기였다. ⓒ 인터 마이애미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의 상징인 리오넬 메시(39, 인터 마이애미)가 새 시즌 첫판부터 자존심을 구겼다. 완패의 충격이 컸던 탓인지 평소 유지하던 수염까지 깔끔하게 정리하며 심기일전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지난 22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LA)의 메모리얼 콜리세움에서 펼쳐진 2026 MLS 개막 라운드에서 마이애미는 홈팀 LAFC에 0-3으로 졌다. 전 세계 축구팬들의 이목은 단연 '축구의 신' 메시와 '아시아의 자존심' 손흥민의 맞대결에 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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