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부 듀오'는 앞으로 계속, 드앙가 LAFC와 재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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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FC의 ‘흥부 듀오’ 손흥민(왼쪽)과 드니 부앙가. Getty Images코리아
LAFC는 26일 SNS를 통해 “드니 부앙가(32)와 2028년까지 (연봉총액상한 규정을 적용받지 않는) 지정선수 계약을 연장했다”면서 “2029~2030시즌까지 계약을 연장할 수 있는 옵션이 포함됐다”고 발표했다.
올 겨울 이적설이 멈추지 않았던 부앙가의 LAFC 잔류가 확정됐다. 부앙가는 올해 개막을 앞두고 MLS 챔피언인 인터 마이애미와 브라질 명문 플루미넨시 이적을 추진한다는 보도가 잇따랐다. 그러나 LAFC가 부앙가를 붙잡으면서 손흥민(34)과 함께 MLS 최고의 듀오를 유지할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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