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장정지' 모리뉴, 경기장 아닌 버스에서 관전했다…레알서 VIP 부스 준비했지만 '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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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마드리드 비니시우스가 26일 유럽챔피언스리그 16강 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벤피카를 상대로 결승골을 넣은 뒤 세리머니하고 있다. AP연합뉴스
포르투갈 매체 헤코르드는 26일 “모리뉴 감독이 구단 버스에서 경기를 봤다. 레알 마드리드 측에서 라디오 부스를 준비했지만, 그는 클럽 버스에 머물기로 결정했다”고 보도했다.
모리뉴 감독은 이날 스페인 마드리드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열린 2025-26 유럽 챔피언스리그(UCL) 16강 플레이오프(PO) 2차전에 출전 정지 징계를 받아 벤치에 앉지 못했다. 그는 지난 18일 홈에서 열린 PO 1차전에서 레알 마드리드 비니시우스 주니오르와 언쟁을 벌였고, 막판엔 심판 판정에 항의하다 옐로카드 두 장을 받아 퇴장당했다. 이 여파로 이날 경기 벤치에 앉을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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