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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등' 이야기까지 나온 토트넘…BBC도 경고했다, "11명 부상, 추락하면 재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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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정승우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강등권 추락 위기 속에서 흔들리고 있다. 북런던 더비 대패 이후 부진이 이어지며 프리미어리그 잔류 여부 자체가 화두로 떠올랐다.

영국 'BBC'는 25일(한국시간) 토트넘의 위태로운 상황을 집중 조명했다. 보도에 따르면 토트넘은 최근 아스날과의 더비에서 1-4 완패를 당한 뒤 강등권과 승점 차가 단 4점에 불과하다. 2026년 들어 리그 승리가 없고, 지난해 10월 이후 단 두 차례만 승리를 거둔 최악의 흐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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