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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안심!" '최연소 프리미어리거'→브렌트퍼드 '특별' 케어…김지수 부상 복귀 '펄펄', 돌아오자마자 2연승 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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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안심!" '최연소 프리미어리거'→브렌트퍼드 '특별' 케어…김지수 부상 복귀 '펄펄', 돌아오자마자 2연승 질주
사진=카이저슬라우테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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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대한민국 '최연소 프리미어리거' 김지수(22·카이저슬라우테른)가 돌아왔다. 복귀와 동시에 펄펄 날며 팀의 중심을 잡고 있다.

카이저슬라우테른은 22일(이하 한국시각) 독일 노르트라인베스트팔렌주의 프로이센슈타디온에서 열린 프로이센 뮌스터와의 2025~2026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2부 원정 경기에서 3대2로 이겼다. 카이저슬라우테른은 11승4무8패(승점 37)를 기록하며 18개 팀 중 6위에 랭크됐다.

이날 김지수는 풀 타임 뛰며 팀의 3대2 승리에 앞장섰다. 이로써 카이저슬라우테른은 180도 분위기 전환에 성공했다. 카이저슬라우테른은 앞선 세 경기에서 1무2패로 주춤했다. 그러나 김지수 복귀 뒤 2연승하며 상위권 도약의 발판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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