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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경기 내리 퇴장 덕 본 PSG, 모나코 합계 스코어 5-4 제압…이강인 교체 투입으로 챔스 16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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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G 이강인. 프랑스 리그앙 페이스북 캡처

PSG 이강인. 프랑스 리그앙 페이스북 캡처

프랑스 프로축구 리그앙 파리 생제르맹(PSG)이 두 경기 모두 상대 퇴장이라는 행운을 등에 업고 모나코를 넘어 챔피언스리그 16강에 합류했다. 이강인(25)도 후반 교체 투입되며 팀의 16강 진출에 힘을 보탰다.

PSG는 26일 파리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녹아웃 라운드 플레이오프 2차전 홈경기에서 AS모나코와 2-2로 비겼다. 지난 18일 원정 1차전에서 3-2로 이긴 PSG는 합계 5-4로 앞서며 16강 진출을 확정했다.

경기 전반은 PSG가 주도하면서도 기회를 살리지 못하는 흐름이었다. 전반 41분 브래들리 바르콜라의 왼발 슛이 골대를 맞히는 등 PSG가 결정적인 순간마다 아쉬움을 남긴 사이, 모나코는 전반 45분 마그네스 아클리우슈의 슛으로 선제골을 뽑아냈다. 합계 스코어는 3-3 동률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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