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왕 사살에 '62명 사망' 폭동…FIFA 회장 "멕시코 월드컵은 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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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니 인판티노 FIFA 회장ⓒ AFP=뉴스1
(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잔니 인판티노 국제축구연맹(FIFA) 회장이 62명이 사망한 대규모 유혈 사태에도 불구하고 "멕시코 월드컵은 안전할 것"이라며 신뢰했다.
인판티노 회장은 26일(한국시간) 콜롬비아 바랑키야를 찾아 가진 기자회견에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개최지인 멕시코를 신뢰한다고 밝혔다.
월드컵 개최를 약 4개월 앞둔 멕시코는 최근 어수선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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