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 이적료 낮아졌다'…사우디 클럽 이어 튀르키예 클럽이 영입 경쟁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66 조회
-
목록
본문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김민재의 거취와 관련한 다양한 이적설이 끊이지 않고 있다.
독일 스폭스 등은 24일 '바이에른 뮌헨이 김민재의 이적료로 3500만유로(약 596억원)를 책정했다. 바이에른 뮌헨에서 기복을 드러낸 김민재가 2026년 여름 팀을 떠날 가능성이 있다. 한때 바이에른 뮌헨 수비의 핵심으로 여겨졌던 김민재는 최근 주전 자리를 점차 잃어가고 있다. 바이에른 뮌헨 구단 경영진은 이적 제안을 검토할 준비가 되어 있다'는 뜻을 나타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