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2년 연속 UCL 우승의 꿈 이어간다…모나코전 교체로 21분 소화→16강 진출 기여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87 조회
-
목록
본문




[스포츠동아 백현기 기자] 이강인(25)이 교체로 21분을 소화하며 파리 생제르맹(PSG)의 2년 연속 유럽 정상 도전을 이어갔다.
PSG가 2025~20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PSG는 26일(한국시간)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대회 16강 플레이오프(PO) 2차전 홈경기서 AS모나코(프랑스)와 2-2로 비겼다. 앞서 18일 원정 1차전에서 3-2 승리를 거둔 PSG는 1, 2차전 합산 스코어 5-4로 16강 티켓을 거머쥐었다.
벤치에서 출발한 이강인은 팀이 2-1로 앞선 후반 24분 교체 투입돼 약 21분간 그라운드를 누볐다. 축구통계전문 매체 풋몹 기준 이강인은 패스 성공률 96%(24회 중 23회 성공)를 기록하며 안정적인 경기 운영에 힘을 보탰다. 평점은 5.4를 매겼다. 이로써 이강인은 2일 스트라스부르와의 프랑스 리그앙 20라운드 원정경기(2-1 승)부터 5경기 연속 출전 흐름을 이어갔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작성일 2026.02.26 08:0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