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서울 김기동, 새 팀 못 찾는 린가드에 "그럴 거면 여기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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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프로축구 서울 김기동 감독과 린가드. (사진=프로축구연맹 제공)
김기동 감독은 25일 서울 서대문구 스위스그랜드호텔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개막 미디어데이에서 취재진과 만났다.
이 자리에서 린가드와 이별 당시를 회상하면서 "떠나기 전 식사 자리에서 갈 팀을 정해두고 나가는 것이냐고 물었더니 '정해 놓은 데가 없다'고 답하더라"며 "한국에서는 갈 팀을 만들어 놓고 나가는데 희한하다고 했더니, 유럽 축구는 시장이 크기 때문에 언제든 팀을 찾을 수 있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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