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축구 미래'양민혁, 어쩌나…램파드 '픽' 아니었나?"의무 출전 조항 없어, 내가 보는 걸 가지고 결정 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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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 기자 코번트리 시티 프랭크 램파드 감독이 양민혁을 언급했다.
영국 '코번트리 텔레그래프'는 25일(한국시간) "램파드 감독은 벤치에 제한된 게임 체인저만 두는 상황에서 이제는 풍부한 선택지를 가지고 있다"라며 "지난 주말이 단적인 사례였다. 양민혁은 두 경기 연속 명단에서 제외됐다"라고 보도했다.
양민혁은 이번 시즌을 앞두고 토트넘에서 포츠머스로 임대를 떠나 15경기 3골 1도움을 기록했다. 특히 지난 12월에 있었던 찰턴 애슬레틱전에선 경기 종료 직전 오른발 슈팅으로 극장골을 만들기도 했다. 다만 출전 시간이 만족스럽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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