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 수가' 34세 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코치 부임 한 달 만에 경질…9경기 4무 5패→강등권과 승점 1점 차 칼 뺀 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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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코치 에릭 램지가 웨스트브로미치 앨비언에서 경질당했다.
웨스트브롬은 25일(한국시각) "구단은 남자 1군 팀 감독 램지와 결별했다. 수석코치 데니스 로런스 역시 웨스트브롬을 떠난다"며 "1군 코치 제임스 모리슨이 임시로 1군을 맡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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