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성, 크리스털 팰리스 원한다! '동갑내기 절친' 손흥민의 발자취…"은퇴하면 전북 복귀"→유럽대항전 트로피 절실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71 조회
-
목록
본문
|
|
독일 빌트는 25일(한국시각) '이재성은 이번 시즌 큰 목표를 품고 있다'며 '그는 UEFA 콘퍼런스리그의 우승을 다짐했다'고 보도했다.
이재성의 상황은 지난 시즌 손흥민이 토트넘 홋스퍼에서 UEFA 유로파리그 우승컵을 들 때와 비슷하다. 당시 토트넘은 리그 성적이 바닥을 기고 있었다. 이재성의 마인츠도 마찬가지다. 독일 분데스리가에서 13위에 머물러 있다. 강등권과 상당히 가까운 위치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