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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초비상, 'GK 세대교체' 무산 위기…'최악의 GK' 잔류 희망! "다음 시즌 NO.1 경쟁 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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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초비상, 'GK 세대교체' 무산 위기…'최악의 GK' 잔류 희망! "다음 시즌 NO.1 경쟁 원해"
안드레 오나나./스페인 '마르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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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레 오나나./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안드레 오나나(트라브존스포르)가 다음 시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잔류를 원하고 있다.

영국 '가디언'은 25일(이하 한국시각) "트라브존스포르에서 임대 생활을 보내고 있는 오나나는 오는 5월 맨유의 주전 골키퍼 자리를 되찾기 위해 도전할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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