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프랑스 매체가 이강인의 UEFA 챔피언스리그 PO 2차전 선발 제외를 예상했다. 이와함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설에 불이 붙고 있다. 사진=S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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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강우진 기자]프랑스 현지에서 이강인의 파리생제르망(PSG) 이탈 가능성이 전해지고 있다. 중요한 경기에서 이강인이 출전 기회를 얻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프랑스 풋01은 25일(한국시각) 'PSG는 큰 경기에서 이강인을 신뢰하지 않고 있다'며 '이강인도 이를 분명히 인지했고,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역시 마찬가지다'고 보도했다.
루이스 엔리케 PSG 감독이 이강인을 존중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는 확고한 주전으로 여겨지지 않고 있다. 이강인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등 주요 경기에서는 대부분 벤치에서 시작하고 있다. 프랑스 리그1에서는 선발과 교체로 번갈아 출전 기회를 얻는다. 사실상 주전 선수들에게 휴식을 부여하고자 이강인을 로테이션 자원으로 활용하는 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