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등권 코앞 토트넘, 맨유에 핵심 CB 뺏길 위기 처해…"수비진 재건할 최우선 타깃으로 설정"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37 조회
-
목록
본문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미키 반 더 벤에 눈독 들이고 있다.
영국 '바이탈 풋볼'은 24일(한국시간) "맨유가 수비진 재건 프로젝트의 핵심 선수로 반 더 벤을 고려하고 있으며, 다음 이적시장에서 영입을 원한다"라고 보도했다.
네덜란드 국적 반 더 벤은 현재 유럽 최정상급 센터백으로 통한다. 태클, 경합, 위치 선정 등 전반적 수비 능력과 더불어 빠른 스피드를 활용한 뒷공간 커버가 뛰어나다. 여기에 왼발을 활용한 빌드업 능력도 탁월해 현대 축구가 요구하는 센터백 표본으로 꼽힌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