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복귀 아닌 바르사 잔류 원하지만 조건 있다…"더 많은 선발 출전 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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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마커스 래시포드는 바르셀로나에서 주전 보장을 원한다.
영국 '메트로'는 24일(한국시간) "래시포드는 바르셀로나와의 완전 이적 협상 과정에서 중요한 요구 조건을 내놓았다"라고 보도했다.
잉글랜드 국적 공격수 래시포드는 맨유가 아끼던 '성골 자원'이었다. 유스에서 보여준 뛰어난 재능 속 2016년 데뷔했고 몇 년간 최전방 핵심 자원으로 뛰었다. 하지만 부진과 부상이 겹쳐 점차 입지가 줄었고 올 시즌 바르셀로나로 임대 이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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