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주장, 캐릭 체제에 사우디-바이에른-PSG 이적설 종식? 조건은 단 하나, "챔피언스리그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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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6/02/25/202602251909773736_699ece7c29331.jpg)
영국 '기브미스포츠'는 25일(한국시간) 페르난데스가 사우디아라비아와 바이에른 뮌헨, 파리 생제르맹(PSG) 등의 거센 구애를 뒤로하고 맨유 잔류를 결심했다고 전했다.
단 조건이 있다. 맨유가 다음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진출권을 획득할 경우다. 이 조건이라면 페르난데스의 잔류는 '확정적'이라는 것이 이 매체의 주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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