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우승하고, 토트넘 2부 가나…LAFC, 온두라스 클럽 상대 2G 7-1 대승→5월 챔피언스컵 우승 향해 돌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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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현기 기자) 손흥민이 클럽 무대 생애 두 번째 우승을 향해 나아갔다.
현 소속팀인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가 LAFC가 2026 북중미카리브해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16강에 올랐기 때문이다. 손흥민은 LAFC 입단 뒤 처음으로 주장 완장을 차고 45분을 뛰며 팀 승리와 체력 안배를 동시에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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