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국대 영입 초대박 효과 한국 아닌 일본 향했다…'오현규 대폭발' 베식타시, 'EPL 계약 만료' 일본 국대 FA 영입 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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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르키예 매체인 파나틱은 25일(한국시각) '베식타시는 공격진 강화를 위해 벌써부터 본격적인 준비에 돌입했다. 베식타시는 일본 출신 스타 카마다 다이치 영입을 위해 적극적으로 움직이고 있으며, 이적료 없이 영입을 마무리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베식타시가 카마다를 영입하려는 이유 중 하나는 오현규 때문이다. 베식타시는 이번 겨울 이적시장에서 오현규를 구단 역대 최고 이적료 5위 기록을 세우면서 데려왔다. 등번호도 9번을 주면서 오현규에게 출전 기회를 보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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