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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국대 영입 초대박 효과 한국 아닌 일본 향했다…'오현규 대폭발' 베식타시, 'EPL 계약 만료' 일본 국대 FA 영입 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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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국대 영입 초대박 효과 한국 아닌 일본 향했다…'오현규 대폭발' 베식타시, 'EPL 계약 만료' 일본 국대 FA 영입 시도
사진=TRT SPOR
[스포츠조선 김대식 기자]오현규 이적으로 대박이 난 베식타시가 한국 선수 추가 영입이 아닌 일본 선수 영입으로 시선을 돌렸다.

튀르키예 매체인 파나틱은 25일(한국시각) '베식타시는 공격진 강화를 위해 벌써부터 본격적인 준비에 돌입했다. 베식타시는 일본 출신 스타 카마다 다이치 영입을 위해 적극적으로 움직이고 있으며, 이적료 없이 영입을 마무리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베식타시가 카마다를 영입하려는 이유 중 하나는 오현규 때문이다. 베식타시는 이번 겨울 이적시장에서 오현규를 구단 역대 최고 이적료 5위 기록을 세우면서 데려왔다. 등번호도 9번을 주면서 오현규에게 출전 기회를 보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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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베식타시
오현규는 세르겐 얄츤 베식타시 감독의 선택을 받고 튀르키예로 도전했다. 튀르키예로 이적하자마자 오현규는 미친 활약으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이적 실패를 분풀이하고 있다. 데뷔전에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를 연상시키는 환상적인 오버헤드킥 득점을 터트린 오현규다. 페널티킥 유도까지 해내면서 최고의 데뷔전을 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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