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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성의 대야망 "유럽대항전 우승"···리그 13위 부진에도 16강 진출한 컨퍼런스리그 정상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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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츠 이재성이 지난해 10월 레버쿠젠전에서 골을 넣은 뒤 세리머니하고 있다. Getty images코리아

마인츠 이재성이 지난해 10월 레버쿠젠전에서 골을 넣은 뒤 세리머니하고 있다. Getty images코리아

최근 마인츠와 재계약한 이재성(34)이 유럽대항전 우승이라는 당찬 포부를 밝혔다.

독일 매체 빌트는 25일 이재성을 조명하는 장문의 기사를 실었다. 이 매체는 “마인츠의 스타 이재성이 유럽축구연맹(UEFA) 컨퍼런스리그 우승을 목표로 내걸었다”고 밝혔다.

이 매체는 “이재성은 여전히 이번 시즌에 큰 계획을 갖고 있다. 리그 13위에 머물러 있고, 마인츠는 강등권 탈출을 위한 치열한 싸움에 휘말려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는 큰 꿈을 꾸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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