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MLS서 손흥민이랑 뛰지!…'잔류 절실하게 원하는' 레반도프스키 "10골 더 넣으면 재계약 해줄거야?"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94 조회
-
목록
본문

[인터풋볼=송건 기자]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가 바르셀로나에 계속 남을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영국 '골닷컴'은 24일(한국시간) "레반도프스키는 자유 계약(FA) 신분으로 바르셀로나를 떠나는 것을 원치 않고 있으며, 계약 연장 조건을 충족하기 위한 구체적인 득점 목표를 설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의 시카고 파이어로부터 매우 좋은 조건의 영입 제안을 받은 상태지만, 카탈루냐에 잔류할 준비를 마쳤다"고 보도했다.
폴란드 축구 국가대표 레반도프스키는 레흐 포즈난, 도르트문트, 바이에른 뮌헨을 거쳐 현재 바르셀로나에서 활약하고 있는 세계적인 스트라이커다. 도르트문트에서 기량을 터뜨렸고, 뮌헨에서 득점 기계의 면모를 보여줬다. 뮌헨 소속으로 통산 375경기 344골 73도움을 기록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