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다가 포르투갈산 홀란 되겠네…15살 호날두 아들 미친 성장, '964골' 아빠보다 크다 '2m 육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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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콘텐츠 매체 SCORE90는 25일(한국시각) '호날두는 아들인 호날두 주니어보다 작아졌다. 호날두 주니어는 2023년부터 무려 26cm나 성장했다'며 호날두 주니어의 키 성장을 주목했다.
호날두 주니어는 2010년 태어났다. 세계 최고의 축구선수 중 한 명인 호날두를 따라서 축구 선수로서의 길을 걸었다. 골잡이인 아버지처럼 되고 싶어서인지 스트라이커로 성장했다. 호날두가 레알 마드리드 선수였을 때, 레알에 입단해 처음으로 커리어를 시작했다. 이후 아버지를 따라서 유벤투스 유소년 아카데미에 입단했다. 유벤투스에서부터 뛰어난 득점력을 선보이면서 아버지의 DNA를 물려받았다는 평가를 받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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